이 대통령, 토착비리 특별단속 성과 치하
경찰이 8개월 특별단속에서 785건, 2288명을 단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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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토착비리는 자치와 분권의 토대를 무너뜨리는 범죄라며 특별단속에 나선 경찰을 치하했다. 국가수사본부는 3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8개월간 특별단속을 벌여 785건, 2288명을 단속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31일 해외 순방 비판에 대해서도 X에 글을 올려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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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이 대통령은 엑스(X)에 올린 글에서 지역사회의 부패와 유착을 방치하면 부실공사로 국민 안전이 훼손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차 특별단속의 성과로 700여 건 적발을 언급했으며, 경찰 발표 수치는 785건이다. 같은 날 이 대통령은 야당의 잦은 해외 순방 비판에 대해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며 반박했고, 이 내용은 별도 사안으로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공직사회의 부패 수사가 이어질 경우 관련 공직자와 업체가 직접 영향을 받게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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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단속 이후 추가 수사나 후속 조치가 발표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타임라인
국가수사본부 토착비리 특별단속 시작
李 “토착비리는 자치·분권 토대 무너뜨리는 범죄”…특별단속 실적 치하1차 특별단속 종료 예정일로 보도됨
李 “토착비리는 자치·분권 토대 무너뜨리는 범죄”…특별단속 실적 치하이 대통령, 토착비리 근절 메시지와 경찰 치하 발표
李대통령 "토착비리, 분권토대 무너뜨려"…국수본 단속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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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李대통령 "토착비리, 분권토대 무너뜨려"…국수본 단속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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