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국회, 2027년도 821조 예산안 심사 돌입
정부 총지출은 올해보다 12.8%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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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회가 2027년도 정부 예산안 약 821조원의 심사에 들어갔다. 내년도 총지출은 올해보다 12.8%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여야는 예산 증감과 미래대응기금을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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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여야는 30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안 공청회에서 사상 최대 규모 예산과 미래대응기금을 두고 맞섰다. 국민의힘은 재정 부담이 커진다며 '빚잔치'라고 비판했고, 여당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라고 주장했다. 한국경제는 선심성 사업을 걸러내야 한다고 보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예산안 증감이 확정되면 내년도 정부 사업과 재원 배분이 달라지므로 관련 부처와 사업 수혜자에게 직접 영향을 준다.
타임라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공청회 개최, 여야 공방
국힘 "빚잔치"·與 "성장동력 확보"…'내년도 정부 예산안' 공방821조원 규모 예산안 심사 돌입 보도
821조 예산심사 돌입 … 與野 미래대응기금 '충돌'역대 최대 규모 예산안 선심성 사업 점검 촉구 사설
[사설] '역대 최대' 821조 예산 심사…국회, 선심성 사업 걸러내야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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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821조 예산심사 돌입 … 與野 미래대응기금 '충돌'
- 연합뉴스국힘 "빚잔치"·與 "성장동력 확보"…'내년도 정부 예산안' 공방
- 한국경제[사설] '역대 최대' 821조 예산 심사…국회, 선심성 사업 걸러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