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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 사무차장에 한국인 정천영 임명
정천영 신임 사무차장은 공학서비스 본부를 맡아 건설과 장치 통합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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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기구는 정천영 품질관리부서장을 사무차장으로 임명했다. 임명은 지난 1일 자로 이뤄졌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일 발표했다. 임기는 2031년 10월 31일까지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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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천영 ITER 품질관리부서장이 지난 1일 ITER 기구 사무차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정 신임 사무차장은 공학서비스 본부를 담당하며 ITER 건설과 장치 통합에 필요한 공학 지원과 기술 조정을 총괄한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인이 ITER 사무차장에 오른 것은 11년 만이며 네 번째다. 다만 세 매체의 한국인 임명 횟수 표현이 '11년 만'과 '네 번째'로 달라, 정확한 기준은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WHY · 왜 중요한가
ITER 건설과 장치 통합의 공학 지원 업무를 한국인 책임자가 맡게 되어 국내 핵융합 연구의 국제 협력 위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정천영 품질관리부서장, ITER 기구 사무차장에 임명
국제핵융합실험로 사무차장에 정천영 선임… 한국인 네 번째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임명 사실 발표
국제핵융합실험로 사무차장에 정천영…11년 만에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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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국제핵융합실험로 사무차장에 정천영 선임… 한국인 네 번째
- 연합뉴스국제핵융합실험로 사무차장에 정천영…11년 만에 한국인
- 전자신문 보안국제핵융합실험로 기구 사무차장에 한국 핵융합 전문가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