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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대선서 친러 요토바 당선
요토바 권한대행이 57.58% 득표로 규로프 전 총리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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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1일 치러진 불가리아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친러 성향의 일리아나 요토바 대통령 권한대행이 당선됐다고 동아일보가 로이터 등을 인용해 전했다. 요토바 당선인은 언론인 출신으로, 1월 라데프 전 대통령이 총선 출마를 위해 사임한 뒤 권한대행을 맡아 왔다. 이번 당선으로 친러 세력이 총리에 이어 대통령직까지 차지하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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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는 출구조사 결과 현직 친러 대통령이 앞선다고 보도했고, 이후 경향신문과 한겨레도 요토바 승리를 전했다. 동아일보는 요토바가 57.58%, 규로프 전 총리가 39.47%를 얻었다고 전했다. 1차 투표에서 과반 후보가 나오지 않아 결선이 치러졌다. 대선 쟁점은 흑해 연안 상선에 대한 드론 공격 속 대러시아 정책이었다는 분석이 있다.
WHY · 왜 중요한가
요토바 당선으로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반대와 대러 제재 완화 정책에 힘이 실릴 전망이라고 보도됐다.
타임라인
불가리아 대선 결선투표 실시, 출구조사에서 친러 현직 대통령 우세
불가리아 대선 출구조사서 친러 현직 대통령 우세요토바 당선 확실시 보도, 첫 직선제 여성 대통령 탄생으로 전해짐
불가리아 대선, ‘친러’ 요토바 대통령 우승 확실···첫 직선제 여성 대통령동아일보, 요토바 57.58% 득표로 당선됐다고 보도
불가리아 첫 여성 대통령 탄생…친러 요토바 당선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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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불가리아 첫 여성 대통령 탄생…친러 요토바 당선
- 연합뉴스불가리아 첫 여성 대통령 탄생…친러 정책 탄력(종합)
- 한겨레불가리아 대선, ‘친러’ 후보 승리…직선제 첫 여성 대통령
- 경향신문불가리아 대선, ‘친러’ 요토바 대통령 우승 확실···첫 직선제 여성 대통령
- 연합뉴스불가리아 대선 출구조사서 친러 현직 대통령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