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베이징올림픽 피겨 6위에서 5위로 조정
러시아 발리예바의 도핑 실격에 따른 후속 조치로 순위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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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결과를 변경해 유영(경희대)의 순위를 5위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카밀라 발리예바의 도핑 위반과 경기 성적 실격에 따른 조치이며, 김예림은 8위로 올라갔다고 스포츠조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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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2024년 1월 29일 발리예바의 도핑방지규정 위반을 인정하고 4년간 자격정지와 해당 기간 성적 실격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순위를 재정리했고, IOC는 지난달 30일 대한체육회에 공식 서한으로 최종 순위 변경을 통보했다. 이후 올림픽 상장을 재배분하기로 했다고 대한빙상경기연맹이 밝혔다.
WHY · 왜 중요한가
순위 상승으로 유영과 김예림이 올림픽 상장을 받게 되어 관련 선수와 대한체육회의 후속 절차에 영향을 준다.
타임라인
CAS, 발리예바 도핑방지규정 위반 인정 및 4년 자격정지·성적 실격 결정
피겨 유영, 베이징 동계 올림픽 6위서 5위로 조정…발리예바 실격 조처IOC, 대한체육회에 피겨 여자 싱글 최종 순위 변경 통보
피겨 유영, 베이징 동계 올림픽 6위서 5위로 조정…발리예바 실격 조처대한빙상경기연맹, 유영 5위·김예림 8위로 순위 조정 및 상장 재배분 발표
피겨 유영, 베이징 동계 올림픽 6위서 5위로 조정…발리예바 실격 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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