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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퀴진케이 셰프, 용산에 한식당 '오닐' 개점
팝업 레스토랑으로 시작해 지난해 11월부터 선보인 매장이 정식 점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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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CJ제일제당의 한식 셰프 육성 프로젝트 '퀴진케이' 출신 진연준·최인규 셰프가 서울 용산구에 한식 다이닝 '오닐(ONIL)'을 정식 오픈했다. CJ제일제당이 2일 밝힌 내용이다. 오닐은 지난해 11월 퀴진케이의 여덟 번째 팝업 레스토랑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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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CJ제일제당은 퀴진케이가 발굴한 두 셰프가 팝업 경험을 바탕으로 독립 매장을 열었다고 발표했다. 한국경제는 팝업 기간 손님이 700명이었다고 보도했으나 해당 수치는 다른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두 셰프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오감으로 한식과 노닐다'를 콘셉트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을 선보인다.
WHY · 왜 중요한가
퀴진케이를 거친 신진 셰프들이 팝업을 넘어 독립 매장으로 이어가는 사례로, 한식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성과를 보여준다.
타임라인
오닐이 퀴진케이의 여덟 번째 팝업 레스토랑으로 출발
CJ가 키운 젊은 한식 셰프들…팝업 넘어 독립 한식당 개점CJ제일제당이 오닐의 정식 오픈을 발표
CJ제일제당 '퀴진케이' 팝업이 정식 매장으로…한식 다이닝 '오닐' 오픈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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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CJ가 키운 K-셰프들 매장 개점…‘퀴진케이 출신’ 한식 다이닝 ‘오닐’ 오픈
- 연합뉴스CJ제일제당 '퀴진케이' 셰프, 용산에 한식 다이닝 '오닐' 개점
- 한국경제“팝업 손님 700명이 발판”…CJ 지원받은 셰프, 용산에 식당 냈다
- 전자신문 보안CJ제일제당 '퀴진케이' 팝업이 정식 매장으로…한식 다이닝 '오닐' 오픈
- 조선일보CJ가 키운 젊은 한식 셰프들…팝업 넘어 독립 한식당 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