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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트램, 17년 만에 첫삽
2일 우선시공분 착수식을 열고 내년 8월 본공사 착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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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경기 화성시 동탄 도시철도(트램) 건설이 사업 확정 17년 만에 첫삽을 떴다. 시는 2일 우선시공분 착수식을 열었고, 실시설계와 준비공사에 들어갔다. 매일경제는 내년 8월 본공사 착공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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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동탄 트램은 사업 계획에 처음 반영된 뒤 공사비 증액과 공사 유찰로 장기간 지연됐다. 화성시는 DL이앤씨와 태영건설 등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연합뉴스는 실시설계 시작과 우선시공분 착공으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서동탄과 남동탄 일대의 교통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동탄 주민들은 트램 개통으로 교통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서동탄과 남동탄 일대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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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8월로 목표된 본공사 착공이 실제로 진행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동탄 트램이 사업 계획에 처음 반영된 뒤 17년 만에 착공 단계에 들어감
17년 만에 삽 뜬다, 동탄 트램 착공…서·남동탄 단지도 집값 들썩우선시공분 착수식 개최 및 실시설계·준비공사 착수
화성 동탄 트램 17년만에 첫삽내년 8월 본공사 착공 목표 제시
화성 동탄 트램 17년만에 첫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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