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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인텔 쇼크 딛고 2%대 상승 마감

하락 출발했으나 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5,859.08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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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11월 2일 코스피는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의 주가 급락 충격으로 하락 출발했다. 이후 기관과 기타법인의 순매수로 상승 전환해 2.24% 오른 5,859.08에 마감했다. 코스닥도 1%대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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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여러 매체는 코스피가 장 초반 1%대 하락으로 출발했다가 상승 전환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와 조선일보는 장중 5,900선을 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건설, 운송·창고, SK하이닉스 관련 지수가 상승을 주도했다. 외국인은 관망세를 보였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한편 연합뉴스는 지난주 말 미국 기술주 약세가 영향을 줬다고 전했다. 같은 날 영광이 코스닥에 상장해 공모가 대비 26% 상승 마감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미국 반도체 종목 약세가 국내 증시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투자자들의 대응이 달라질 수 있다.

타임라인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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