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HUG, 민간참여 공공주택 첫 금융지원 실행
평택고덕 사업에 연 4.7% 금리 대출이 처음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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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금융지원 제도에 따른 첫 사례를 냈다고 밝혔다. 평택고덕 A-63지구 사업에 금호건설 컨소시엄의 1528억원 보증한도가 승인됐고, 첫 대출 219억원이 연 4.7% 금리로 실행됐다. 고금리와 PF 시장 경색으로 어려움을 겪던 민간 건설사에 자금 조달 통로를 열어준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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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일보는 2일 LH와 HUG 발표를 인용해 630가구를 분양하는 평택고덕 A-63지구의 금융보증 약정을 전했다. 매일경제는 총사업비 최대 90%를 보증하며 밀양부북도 후속 지원이 이어진다고 보도했다. 보도 간 세부 수치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민간 건설사의 공공주택 참여 자금 부담이 줄어들어 후속 사업의 추진 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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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부북도 후속 금융지원이 실제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가?
타임라인
LH·HUG, 평택고덕 A-63지구 금융지원 첫 사례 발표
‘민간참여 공공주택’ 금융지원 첫 결실… 평택고덕 1528억원 보증금호건설 컨소시엄 1528억원 보증한도 승인, 219억원 첫 대출 실행
평택고덕에 4.7% 저리대출 ‘단비’…LH·HUG 민참 공공주택사업 첫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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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민간참여 공공주택’ 금융지원 첫 결실… 평택고덕 1528억원 보증
- 매일경제평택고덕에 4.7% 저리대출 ‘단비’…LH·HUG 민참 공공주택사업 첫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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