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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GMO 인터넷그룹, 고객정보 유출 사고 발생
GMO는 배후에 북한 연계 해킹 조직이 있다고 추정하며 당국에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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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일본 IT 대기업 GMO 인터넷그룹이 외국환증거금거래(FX) 서비스 고객 정보가 유출된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배후에 북한 연계 해킹 조직이 있다고 추정해 당국에 보고했다고 전해졌다. 매체들은 사용된 IP가 과거 북한 해커 집단이 쓴 것과 일치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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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교도통신에 따르면 GMO는 공격 과정에서 고객 정보 열람 우려가 있는 서버 접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조선일보는 IP 5개가 북한 해커 집단이 사용한 것과 일치한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해커 측이 100만 달러를 요구하자 회사가 100만 달러 현상금으로 맞섰다고 보도했다. 북한 관여 여부는 회사의 추정이며 독립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기사에 없다.
WHY · 왜 중요한가
FX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의 개인정보가 노출될 수 있어 해당 고객들의 추가 주의가 필요하다.
타임라인
GMO 인터넷그룹, 북한 연계 해킹 조직 배후 추정하며 당국 보고
日 IT 기업 GMO 해킹 배후에 北 조직 정황…“과거 북한 해커 사용 IP 일치”매체, 해킹 요구 금액 및 현상금 맞대응 보도
日대기업도 북한해커에 털렸다…100만불 요구에 100만불 현상금 맞불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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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日대기업도 북한해커에 털렸다…100만불 요구에 100만불 현상금 맞불
- 조선일보日 IT 기업 GMO 해킹 배후에 北 조직 정황…“과거 북한 해커 사용 IP 일치”
- 연합뉴스대규모 정보유출 日 IT대기업 "해킹 배후에 北…정부에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