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초 · 갱신
BNK, 개막전서 디펜딩 챔프 KB 82-53 격파
박지수가 부상으로 빠진 KB를 BNK가 29점 차로 꺾었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12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BNK 썸은 1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KB스타즈를 82대53으로 이겼다. KB는 박지수가 박신자컵 부상 여파로 결장했고 강이슬이 FA로 이적한 공백이 있었다. 이 경기는 새 시즌 첫 경기다.
기사 제목과 RSS 요약문을 바탕으로 AI가 정리했습니다. 세부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작성
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BNK는 김소니아의 더블더블 등 고른 활약으로 높이와 외곽에서 우위를 보였다. KB 김완수 감독은 신장보다 에너지 싸움에서 밀렸다고 평가했고, BNK 박정은 감독은 이타적인 팀 플레이를 강조했다. 전주원 우리은행 감독과 하상윤 삼성생명 감독은 BNK의 선수층을 높이 평가했다.
WHY · 왜 중요한가
KB는 지난 시즌 우승팀으로서 전력 공백을 메워야 하고, BNK는 3강 후보 평가를 받게 됐다.
타임라인
BNK, 청주체육관 개막전에서 KB스타즈를 82-53으로 격파
BNK, 개막전부터 박지수 빠진 디펜딩 챔프 KB 격파…높이·뎁스 앞세워 3강 후보 위용 과시KB 김완수 감독, 에너지 싸움에서 밀렸다고 평가
[현장인터뷰] BNK에 29점차 완패…김완수 KB스타즈 감독 "신장은 핑계, 에너지 싸움에서 밀렸다"전주원 우리은행 감독, BNK 뎁스 평가
누가 나와도 강력했던 BNK, 이것이 우승후보의 '뎁스'
원문 출처 · 3곳
재전송을 포함한 기사 12건입니다. 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
- 조선일보'뎁스'에 '분업'까지 완성한 BNK…3강 후보 넘어 유력 우승 후보로
- 오마이뉴스누가 나와도 강력했던 BNK, 이것이 우승후보의 '뎁스'
- 조선일보'29점 차 대참사! 디펜딩 챔피언의 굴욕적인 출발' KB스타즈, 홈 개막전서 BNK에 완패...강이슬 이적·박지수 부상 공백 직격탄
- 조선일보[현장인터뷰] KB스타즈 대파하며 개막전부터 승리한 박정은 BNK 감독, "지난 시즌 되풀이하지 않겠다…이타적인 농구가 우리의 가장 큰 무기"
- 조선일보[현장인터뷰] BNK에 29점차 완패…김완수 KB스타즈 감독 "신장은 핑계, 에너지 싸움에서 밀렸다"
- 조선일보BNK, 개막전부터 박지수 빠진 디펜딩 챔프 KB 격파…높이·뎁스 앞세워 3강 후보 위용 과시
- 연합뉴스BNK, 여자농구 개막전 '디펜딩챔프' KB 완파…김소니아 더블더블
- 조선일보'배스 34점 9리바운드 9도움 괴력!' KT, 소노 잡고 2연승...DB는 알바노 34점 앞세워 LG 첫 홈 경기 망쳤다
- 연합뉴스프로농구 DB, LG 잡고 단독 4위로…알바노 34점 폭발
- 연합뉴스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KCC, DB 잡고 마침내 7연패 탈출(종합)
- 연합뉴스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KCC, DB 잡고 마침내 7연패 탈출
- 조선일보‘루이스 킹 34점 대폭발’ 꼴찌 KCC 지긋지긋한 7연패 탈출…그래도 최하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