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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소비재 188개 K-수출전략품목 선정
올리브영·무신사 등 유통기업과 협력해 해외 판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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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K-수출전략품목으로 뷰티·패션·생활용품·식품 분야 소비재 188개를 선정했다. 올리브영, 무신사 등 국내 유통기업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통채널 입점, 기획전, 현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28일 출범식을 열고 정부 수출 지원사업과도 연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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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중기부는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분야별 유통 협력사와 연계해 해외 유통채널 입점과 온·오프라인 기획전을 지원한다고 보도됐다. 분야별 협업 기업은 뷰티 올리브영·신세계백화점, 패션 무신사·신세계백화점, 라이프 G마켓, 푸드 롯데마트로 전해졌다. 조선일보는 화장품과 음식 등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선정된 중소 소비재 기업들이 해외 유통망과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되어 수출 판로 확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중기부, K-수출전략품목 188개 선정 발표 보도
중기부, 'K-수출전략품목' 188개 선정…해외시장 진출 지원서울 마포구 스타트업벤처캠퍼스 서울에서 2026년 K-수출전략품목 출범식 개최
올리브영·무신사 유통망 타고 해외로…중기부, 소비재 수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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