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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SCM, 내년 초로 연기 합의

한미 국방장관이 올해 12월 워싱턴에서 양자 회담을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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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미국 국방부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논의할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올해 말에서 내년 초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한국 국방부는 처음에는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했으나, 이후 한미 국방장관이 올해 12월 워싱턴에서 회담한 뒤 내년 초 SCM을 열기로 했다고 전했다. 양측은 전작권 전환 협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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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일보와 경향신문은 미 국방부가 SCM 연기를 밝혔다고 보도했고, 한국 국방부는 당시 협의 중이며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이었다. 이후 연합뉴스와 오마이뉴스는 한미 국방장관이 12월 워싱턴 회담과 내년 초 SCM 개최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SCM이 해를 넘기는 것은 1998년 이후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측은 전작권 전환의 '조건 충족'을 강조한 것으로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전작권 전환 일정이 이재명 정부 임기 내 완료될지 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미국 측 SCM 내년 초 개최 발표 보도, 한국 국방부는 확정 안 됐다고 밝힘

    美는 “SCM 내년 초 열린다”는데…韓 국방부는 “협의 중, 확정 안 돼”
  2. 한미 국방장관, 올해 12월 워싱턴 회담 및 내년 초 SCM 개최 발표

    [속보] 한미 국방장관 "올해 12월 워싱턴서 회담…내년초 SCM 개최"
  3. 한미 국방장관이 SCM 내년 초 개최에 합의했다고 종합 보도

    한미 국방장관, SCM은 내년초 개최키로…"전작권 전환 적기에"(종합)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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