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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2년 만에 NC 복귀 확정

연봉 5000만 원에 1년 계약, 내년 1월 팀 합류 예정이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7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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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프로야구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이 NC 다이노스와 연봉 5000만 원에 1년 계약을 맺고 친정팀에 복귀한다. 두산에서 방출 통보를 받은 뒤 8일 만에 새 팀을 구했다. NC는 28일 계약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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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NC는 손아섭 측에 영입 의사를 전달한 뒤 답변을 기다렸고, 27일 창원NC파크에서 계약이 이뤄졌다. 보도에 따르면 손아섭은 2021년 NC와 4년 총액 64억 원에 계약한 뒤 한화와 두산을 거쳤고, 두산에서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았다. 손아섭은 NC에서 다시 뛸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일부 매체는 계약 시점을 27일, 발표 시점을 28일로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손아섭은 현역 생활을 이어가게 되었고, NC는 우타 중심 타선에 좌타 자원을 더하게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NC, 창원NC파크에서 손아섭과 연봉 5000만 원에 계약

    베테랑 손아섭, 2년 만에 NC 복귀 확정…연봉 5000만 원에 계약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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