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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달러 디지털 채권 발행

자체 개발 토큰화 시스템으로 1250만달러 규모 채권을 홍콩에서 발행했다.

독립 출처 4곳 · 기사 5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이 자체 개발한 토큰화 시스템으로 미국 달러화 디지털 채권을 홍콩 현지에서 발행했다고 회사가 28일 밝혔다. 만기 6개월의 달러화 변동금리부 상품이며 총 1250만달러가 판매됐다고 보도됐다. 국내 금융사 해외법인 중 처음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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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회사는 지난 1월 외부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채권을 발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자체 토큰화 시스템을 사용했다. 발행에는 솔라나와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활용됐다고 전해졌다. 기사에 따라 보도 내용의 세부 표현은 다르지만 발행 사실 자체는 공통적으로 전해졌다.

WHY · 왜 중요한가

자체 기술로 해외에서 디지털 채권을 발행한 사례로, 국내 금융사의 토큰화 증권 사업 확대 여부가 주목 대상이 된다.

타임라인

  1. 자체 토큰화 시스템으로 달러화 디지털 채권 홍콩 현지 발행 발표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국내 금융사 해외법인 최초 美 달러 디지털 채권 발행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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