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이오시스, 희토류 없는 백색 마이크로LED 양산
질화갈륨만으로 백색광을 구현해 제조원가를 절반으로 낮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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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서울바이오시스가 희토류와 패키지 공정 없이 백색광을 내는 마이크로 LED 칩 양산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질화갈륨(GaN)만으로 백색광을 구현해 환경오염 물질을 없애고 제조원가를 절반으로 낮췄다고 설명했다. 양산품은 25×10μm 칩에서 0.015lm의 광량을 구현했으며 밝기 효율은 100lm/W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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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회사는 형광체(YAG) 등 희토류와 패키지, 실리콘 수지를 쓰지 않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2년 내 200lm/W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이 기술을 AI 데이터 전송 영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빛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면 구리선 대비 10배 빠르고 전력 소모는 10분의 1 수준이 될 수 있다는 주장도 함께 제기됐다. 매체들은 서울바이오시스가 서울반도체의 자회사라고 전했다. 다만 세계 최초라는 표현은 매일경제 보도에만 나타나며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희토류 의존과 패키지 공정을 줄인 방식이 실제 양산 원가와 환경 부담을 바꿀지 주목할 만하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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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lm/W 목표 달성 여부가 확인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서울바이오시스가 희토류 없는 백색 마이크로 LED 칩 양산을 발표
서울바이오시스, 희토류 없는 백색 마이크로LED 기술 개발서울반도체 자회사 서울바이오시스의 신기술 개발 보도
“희토류 필요없다”…서울반도체, LED 판도 바꿀 신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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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희토류 없이 백색빛 내는 LED 서울바이오시스 세계 첫 개발
- 전자신문 보안서울바이오시스, 희토류 없는 백색 마이크로LED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