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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국립극단 후원회 어워즈 배우상 수상

'반야 아재'로 데뷔 23년 만에 첫 국내 연극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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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배우 심은경이 '제2회 국립극단 후원회 어워즈'에서 배우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2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국립극단 후원회의 밤'에서 진행됐다. 작품상은 '반야 아재'와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이 공동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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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국립극단은 28일 시상식 결과를 발표했다. 심은경은 '반야 아재'에서 서은희 역을 맡았으며, 이 작품은 그가 국내 연극 무대에 처음 선 작품이다. 작품상을 받은 조광화 연출은 후원회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고, 심은경은 성실하게 연기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밝혔다. 국립극단 후원회는 2024년 10월 출범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국립극단 후원회 기금 조성이 공연예술 지원 체계로 이어질지 주목할 만한 사례가 된다.

타임라인

  1. 국립극단 후원회의 밤 시상식이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림

    심은경, 국립극단 후원회 배우상…작품상은 ‘반야 아재’·‘조씨 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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