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비만약 에페, 29일부터 처방 시작
첫 4주분 공급가는 12만9800원으로 마운자로 초기 용량의 절반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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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미약품의 국산 첫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가 29일부터 병·의원별 입고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처방된다. 전국 동시 공급이 아니어서 의료기관마다 시작 시점이 다를 수 있다. 첫 4주분 공급가는 12만9800원으로, 매일경제는 마운자로 초기 용량 공급가의 절반 수준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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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제약업계에 따르면 에페는 29일부터 일부 의료기관에서 처방이 시작된다. 연합뉴스와 경향신문 등은 마운자로 등 기존 치료제의 절반 수준 가격과 한국인 대상 임상 결과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실제 환자 부담 금액은 보도 시점에 확정되지 않았다는 취지로 전해졌다.
WHY · 왜 중요한가
비만치료제를 찾는 환자들은 수입약 대비 낮은 가격의 국산 선택지를 처음 접하게 되며, 국내 비만약 시장 구도가 바뀔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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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별 입고 일정에 따라 실제 처방이 언제 시작되는지 확인이 필요한가?
환자가 실제로 부담하는 금액은 얼마인가?
타임라인
제약업계, 에페 29일 처방 시작 계획 전해
첫 국산 비만약 '한미 에페' 29일 처방 시작…마운자로 '반값'일부 의료기관에서 에페 처방 시작
“마운자로 천하에 도전장”···첫 국산 비만약 ‘에페’ 오늘부터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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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마운자로 천하에 도전장”···첫 국산 비만약 ‘에페’ 오늘부터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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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국산 첫 비만약 '에페' 오늘부터 처방…마운자로에 도전
- 매일경제마운자로 반값이라는데…첫 국산 비만약 ‘한미 에페’ 29일 처방 시작
- 전자신문 보안첫 국산 비만약 '한미 에페' 29일 처방 시작…마운자로 '반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