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기업 체감경기, 4년 2개월 만에 최고 수준
반도체 생산·투자 증가가 후방 제조업과 중소·내수기업으로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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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국은행의 10월 기업경기조사에서 전 산업 기업심리지수(CBSI)가 104.2로 전월보다 5.1포인트 올랐다. 2022년 8월 이후 4년 2개월 만의 최고치이며, 기준치 100을 웃돈 것은 4년 1개월 만이다. 반도체 호황이 후방 산업과 중소·내수기업으로 번졌다는 분석이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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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앞서 한국경제인협회의 11월 BSI 전망은 2개월 연속 부정적으로 나타났다는 보도가 있었다. 한국은행 조사에서는 제조업 CBSI가 105.6으로 4년 4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고, 중소기업과 내수기업 지수도 각각 상승했다. 기업 전망과 체감 경기 지표가 엇갈린 흐름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WHY · 왜 중요한가
반도체 외 업종과 중소·내수기업의 체감 경기 회복 여부가 다음 지표에서 이어질지가 관건이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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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외 업종으로 체감 경기 개선이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타임라인
연합뉴스, 기업 경기 전망 2개월 연속 부정적 보도
반도체 실적 호조에도…기업 경기 전망 2개월 연속 '부정적'조선일보, 10월 CBSI 104.2로 4년 2개월 만에 최고 보도
10월 기업 체감 경기, 4년 2개월 만에 최고 수준동아일보, 제조업 CBSI 105.6 등 세부 수치 보도
기업 체감경기 4년여 만에 최고…“반도체 등 생산투자 증가 효과”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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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기업 체감경기 4년여 만에 최고…“반도체 등 생산투자 증가 효과”
- 연합뉴스기업 체감경기 4년 2개월 만에 최고…"반도체 등 온기 확산"
- 조선일보‘반도체 효과’ 내수·중소기업으로…기업 체감 경기, 4년 만에 최고
- 조선일보10월 기업 체감 경기, 4년 2개월 만에 최고 수준
- 매일경제“반도체 호황도 못 살렸다”…기업 경기전망 2개월째 ‘부정적’
- 연합뉴스반도체 실적 호조에도…기업 경기 전망 2개월 연속 '부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