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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명예훼손 혐의 불송치 뒤 이 대통령 비판
유시민 작가는 이 대통령이 국민 신임을 얻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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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경찰은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를 받은 유시민 작가를 불송치 결정했으며, 대통령이 처벌을 원하지 않은 것으로 보도됐다. 이후 유시민 작가는 28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 비교하며 현 정부와 이 대통령을 비판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 대통령이 자기 집을 해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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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일보는 27일 유시민 작가가 명예훼손 혐의로 불송치됐다고 보도했고, 대통령은 처벌을 원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28일 연합뉴스와 한겨레는 유 작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이 대통령도 같은 방식을 쓴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이 대통령이 국민 신임을 얻지 못했다는 발언도 함께 보도했다. 인용된 발언의 세부 표현은 매체마다 다르다.
WHY · 왜 중요한가
명예훼손 사건이 종결된 뒤에도 여야 및 정치권의 공방이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타임라인
명예훼손 혐의 불송치 보도
‘李 명예훼손 혐의’ 유시민... 대통령 처벌 불원, 불송치유시민 작가 대통령 비판 발언 보도
유시민 “李, 국민 신임 못받아... 尹과 똑같이 한다”연합뉴스 발언 보도
유시민 "윤석열 자기 집 다 해체…李대통령도 똑같이 해"한겨레 발언 보도
유시민, 이 대통령 향해 “윤석열처럼 자기 집 해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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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유시민, 이 대통령 향해 “윤석열처럼 자기 집 해체하고 있다”
- 연합뉴스유시민 "윤석열 자기 집 다 해체…李대통령도 똑같이 해"
- 조선일보유시민 “李, 국민 신임 못받아... 尹과 똑같이 한다”
- 조선일보‘李 명예훼손 혐의’ 유시민... 대통령 처벌 불원,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