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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외국인 노동자 경제 기여 낮다' 발언 논란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국외 송금을 근거로 든 발언이 논란이 됐다.

독립 출처 4곳 · 기사 7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는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고 발언했다. 발언에는 임금을 전부 본국에 송금한다는 설명과 내국인 농업 노동자에 대한 인건비 지원 방안 검토 지시가 함께 담겼다. 노동계와 시민사회는 혐오 발언이라며 비판했고, 일부 언론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하는 입장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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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대통령실 측은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보다 경제에 '크게' 기여하지 않는다는 비교였다며 이를 보도한 언론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다. 오마이뉴스 검증 기사는 생활비 지출 비중 등을 근거로 임금 전부를 송금한다는 설명과 차이가 있다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전문가들이 맥락을 고려해도 정당화하기 어렵다고 보도했다. 노동계는 이주노동자 차별을 정당화하는 발언이라고 주장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농업 등 인력난 분야의 외국인 노동자 정책과 내국인 고용 지원 방안이 논의 대상이 될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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