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외국인 노동자 경제 기여 낮다' 발언 논란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국외 송금을 근거로 든 발언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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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는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고 발언했다. 발언에는 임금을 전부 본국에 송금한다는 설명과 내국인 농업 노동자에 대한 인건비 지원 방안 검토 지시가 함께 담겼다. 노동계와 시민사회는 혐오 발언이라며 비판했고, 일부 언론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하는 입장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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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대통령실 측은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보다 경제에 '크게' 기여하지 않는다는 비교였다며 이를 보도한 언론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다. 오마이뉴스 검증 기사는 생활비 지출 비중 등을 근거로 임금 전부를 송금한다는 설명과 차이가 있다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전문가들이 맥락을 고려해도 정당화하기 어렵다고 보도했다. 노동계는 이주노동자 차별을 정당화하는 발언이라고 주장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농업 등 인력난 분야의 외국인 노동자 정책과 내국인 고용 지원 방안이 논의 대상이 될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대통령실의 정정·사과 요구에 대해 해당 언론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농업 분야 외국인 노동자 인건비 지원 방안이 구체화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 경제 기여 관련 발언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대통령실, 보도 언론에 정정과 사과 요구
이 대통령 ‘외국인노동자 경제에 크게 도움 안 돼’ 발언 논란…전문가들 “맥락 고려해도 정당화 안돼”오마이뉴스, 발언 내용 검증 기사 보도
"외국인노동자, 국가경제 크게 도움 안된다" 대통령 발언 검증해보니노동계와 시민사회, 혐오 발언이라며 비판
“외국인노동자 국가경제에 크게 도움 안 돼” 대통령 발언 파장…노동계 “혐오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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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사설]현실 맞지 않고 혐오 자극 우려 있는 대통령의 이주노동자 발언
- 경향신문“외국인노동자 국가경제에 크게 도움 안 돼” 대통령 발언 파장…노동계 “혐오 조장”
- 조선일보李 “외국인 노동자, 경제에 크게 도움 안 돼”… 진보진영 “사과하라”
- 오마이뉴스"외국인노동자, 국가경제 크게 도움 안된다" 대통령 발언 검증해보니
- 경향신문이 대통령 ‘외국인노동자 경제에 크게 도움 안 돼’ 발언 논란…전문가들 “맥락 고려해도 정당화 안돼”
- 오마이뉴스"외국인 불러서 일해도..." 이 대통령 발언, 문제 없나
- 한겨레“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