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장관, 헤그세스와 첫 회담
양국은 전작권 전환이 적기에 이뤄지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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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8일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를 계기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과 취임 후 처음으로 대면 회담을 가졌다. 양국 장관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이 적기에 순조롭게 이뤄지도록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담에서 SCM(한미 안보협의회의)을 내년 초 개최하기로 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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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 등은 회담 전 두 장관의 첫 만남이 필리핀 다자회의를 계기로 성사될 것이라고 미리 전했고, 이후 회담이 실제로 열렸다고 보도했다. 경향신문은 회담 후 양국이 전작권 전환 협력에 합의했다고 전했으며, 이 내용은 국방부 발표를 인용한 것이다. 회담 의제는 전작권 외에도 여러 현안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으나 구체적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전작권 전환 일정과 한미 군사협력 방향이 다음 SCM에서 구체화될 수 있어 관련 국방 정책에 영향을 준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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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이 내년 초 실제로 개최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가?
전작권 전환 일정에 대한 구체적 합의가 나오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가?
타임라인
회담 전 첫 대면 회담이 다자회의 계기로 조만간 열릴 것으로 보도됨
한미 국방장관, 필리핀 다자회의서 첫 회담…전작권 논의 주목(종합2보)강신철 장관이 28일 헤그세스 장관과 취임 후 첫 대면 회담
강신철, 美헤그세스와 첫 국방장관회담…전작권 등 현안 협의회담 후 전작권 전환 협력 합의와 SCM 내년 초 개최 발표 보도
강신철, 미 헤그세스와 첫 회담 “SCM 내년초 개최…전작권 전환 적기에 이뤄지도록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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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강신철, 미 헤그세스와 첫 회담 “SCM 내년초 개최…전작권 전환 적기에 이뤄지도록 협력”
- 한국경제[포토] 강신철·헤그세스, 첫 국방 회담
- 연합뉴스강신철, 美헤그세스와 첫 국방장관회담…전작권 등 현안 협의
- 연합뉴스한미 국방장관, 필리핀 다자회의서 첫 회담…전작권 논의 주목(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