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장관 후보 박균택·양부남 압축
두 달째 공석인 법무부 장관 자리를 두고 검찰 출신 두 의원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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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30초 요약
두 달째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박균택·양부남 의원 두 명으로 압축된 것으로 여러 매체가 전했다. 두 사람 모두 검찰 출신이며, 청와대는 막판 고심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보도됐다. 최종 후보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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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박균택(광주 광산갑), 양부남(광주 서구을) 의원을 놓고 후보자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 경향신문은 두 의원이 이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 대응에 관여했다고 전했으며, 연합뉴스와 한겨레는 청와대 측이 막판 고심 중이라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보도했다. 매체별로 세부 표현에 차이가 있으나 후보 압축이라는 큰 내용은 일치한다.
WHY · 왜 중요한가
법무부 장관 공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둔 형사사법 체계의 인선 방향이 정해진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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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최종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발표할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근거와 원문 확인
“두 달째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과 양부남 의원 등 두 명의 검찰 출신 의원으로 압”
법무장관 檢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李대통령 막판 고심 ↗
타임라인
연합뉴스, 법무장관 후보 두 명 압축 보도
법무장관 檢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李대통령 막판 고심경향신문, 박균택·양부남 유력 검토 보도
새 법무장관 후보에 박균택·양부남 의원 유력…‘검찰 출신·이재명의 변호사’한겨레, 청와대 막판 고심 중 보도
법무부 장관 후보자 박균택·양부남 압축…청와대 “막판 고심 중”
원문 출처 ·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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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법무부 장관 후보자 박균택·양부남 압축…청와대 “막판 고심 중”
- 조선일보李대통령, 법무장관 후보자로 박균택·양부남 막판 고심
- 경향신문새 법무장관 후보에 박균택·양부남 의원 유력…‘검찰 출신·이재명의 변호사’
- 매일경제이 대통령, 법무장관에 박균택·양부남 고심…모두 검찰 고위직 출신
- 한국경제법무장관에 檢출신 박균택·양부남 압축…李대통령 막판 고심
- 조선일보법무장관 후보 박균택·양부남으로 압축
- 연합뉴스법무장관 檢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李대통령 막판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