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반, 2028년 연매출 1.5조 목표 제시
해외 매출 비중을 현재 15%에서 25%까지 높이는 것이 핵심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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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CJ제일제당이 출시 30주년을 맞은 즉석밥 브랜드 햇반의 2028년 연매출 목표를 1조5000억원으로 제시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약 15%에서 25% 수준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이며, 국내에서는 잡곡밥과 고단백 제품 등 건강 지향 제품군을 강화할 방침이다. 목표는 지난 21일 충북 진천 간담회에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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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CJ제일제당은 21일 충북 진천 CJ블로썸캠퍼스에서 열린 햇반 30주년 간담회에서 이같은 목표를 공개했다. 회사는 해외에서 한국식 찰진 밥을 현지인의 일상식으로 확산해 'K라이스' 시장을 넓히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햇반의 국내 점유율은 보도에 따라 60% 이상으로 소개되며, 최근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다는 보도도 있다. 지난해 브랜드 매출은 1조1800억원으로 보도됐고, 누적 매출은 약 10조원으로 소개됐다.
WHY · 왜 중요한가
해외 시장 확대와 건강 지향 제품 강화가 실제 추진되면 식품 업계의 즉석밥 경쟁 구도와 소비자 선택지가 달라질 수 있다.
타임라인
CJ제일제당, 진천 간담회에서 2028년 연매출 1.5조원 목표 발표
햇반 30년, 다음 승부는 'K라이스'…해외 매출 두 배로 키운다햇반 출시 30주년 기념 공장 취재 보도
[르포] 당일 도정한 쌀로 만드는 무균 밥… 햇반 年 2.8억개 만드는 CJ제일제당 진천공장햇반 누적 매출 약 10조원, 지난해 브랜드 매출 1조1800억원으로 보도
“반도체 공정 수준 무균화 기술”…보존료 없이도 9개월간 신선한 햇반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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