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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의대 수시 합격자 1728명 등록 포기

교과전형 이탈이 커 충원율이 112.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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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종로학원이 대입정보포털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39개 의대 수시 합격자 1728명이 타 대학 중복 합격으로 등록을 포기했다. 수시 충원율은 95.4%였고, 선발하지 못한 50명은 정시로 이월됐다. 연합뉴스와 매일경제도 1700여명 이탈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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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교과전형은 920명을 모집했으나 1039명이 등록을 포기해 충원율이 112.9%였다. 종합전형은 892명 모집에 689명(77.2%)이 포기했다. 매일경제는 타교 중복 합격과 수도권 이동을 원인으로 꼽았다. 올해는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중복 합격자와 정시 이월 인원이 늘 가능성이 제기됐다.

WHY · 왜 중요한가

올해 입시에서 수험생의 중복 합격과 정시 이월 규모가 달라질 수 있어 의대 지원 전략에 영향을 준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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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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