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결승 진출
오쿠하라 노조미를 2-0으로 꺾고 시즌 65승 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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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안세영(삼성생명)이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시즌 10번째 우승이 되며, 프랑스오픈 3연패도 노린다. 연합뉴스와 동아일보는 시즌 승률 98.5%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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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안세영은 1게임을 21-12로 가져갔고 2게임에서는 한때 18-13에서 연속 3점을 내줘 추격을 받았으나 이후 점수를 따내 21-19로 이겼다. 조선일보(OSEN)는 누적된 피로에도 49연승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같은 날 열린 다른 준결승에서는 푸살라 벤카타 신두가 아케치 히나를 2-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WHY · 왜 중요한가
결승에서 우승하면 안세영은 시즌 10번째 우승과 프랑스오픈 3연패를 동시에 노리게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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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프랑스오픈 결승에서 우승해 시즌 10번째 타이틀을 기록할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안세영,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오쿠하라 노조미를 2-0으로 꺾고 결승 진출
‘승률 98.5%’ 배드민턴 안세영, 프랑스오픈 결승행…시즌 10승 눈앞푸살라 벤카타 신두, 아케치 히나를 2-1로 꺾고 남자 준결승 통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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