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총리,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 시설 조성 약속
한 총리는 추모 재단 설립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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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성숙 국무총리는 24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에 참석했다. 한 총리는 정부를 대표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하고, 지방정부와 시민사회와 함께 추모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진상 규명과 수사 지원, 재난 대응 체계 개선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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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한 총리는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위원장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참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유가족의 진상 규명 요구에 충분히 답하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참사 기록과 교훈을 보존하고 재난 예방 체계를 개선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제공된 기사에는 추모시설과 재단의 구체적 일정이나 규모는 나와 있지 않다.
WHY · 왜 중요한가
유가족과 피해자 측은 추모시설과 재단 설립, 수사 지원이 실제로 이행되는지 지켜보게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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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와 조사에 대한 정부의 지원과 협조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근거와 원문 확인
“참사에 대한 수사와 조사가 철저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협조를 다 하겠다”
韓총리 “이태원 참사 추모 시설 조성…희생자 추모 위한 재단 설립 지원” ↗
타임라인
한성숙 총리,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에서 사과와 추모시설 조성 방침 밝힘
韓총리 “이태원 참사 추모 시설 조성…희생자 추모 위한 재단 설립 지원”한 총리, 정부 대표로 다시 한번 깊이 사과하고 진상 명백히 밝히겠다고 언급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식서 고개 숙인 한성숙 총리 “다시 한번 깊이 사과···진상 명백히 밝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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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한성숙 총리 “이태원 참사, 정부 대표해 깊이 사과…진상 명백히 밝혀야”
- 경향신문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식서 고개 숙인 한성숙 총리 “다시 한번 깊이 사과···진상 명백히 밝힐 것”
- 연합뉴스韓총리 "이태원 참사 재차 깊이 사과…진상 명백히 밝혀야"
- 동아일보韓총리 “이태원 참사 추모 시설 조성…희생자 추모 위한 재단 설립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