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첫 국산 GLP-1 비만약 에페 처방 시작
29일부터 일부 의료기관에서 처방이 시작되며 허가는 지난 7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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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미약품의 비만 치료제 '에페 오토인젝터주'(에페글레나타이드)가 첫 국산 GLP-1 계열 비만약으로 처방을 시작한다. 연합뉴스와 조선일보에 따르면 처방은 오는 29일부터 일부 의료기관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7일 이 약의 허가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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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한미약품은 22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의료인 대상 심포지엄에서 처방 가능일을 밝혔다. 한겨레는 첫 달 공급가를 13만원으로 보도했으나, 해당 가격의 적용 조건은 제공된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WHY · 왜 중요한가
비만 치료를 원하는 환자와 의료기관이 국산 GLP-1 치료 옵션을 새로 선택할 수 있게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29일 실제로 일부 의료기관에서 처방이 시작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타임라인
식품의약품안전처, 에페 오토인젝터주 신약 허가
‘첫 국산 GLP-1 비만신약’ 에페, 29일부터 처방 시작한미약품, 의료인 심포지엄에서 처방 시작일 발표
'첫 국산 GLP-1 비만신약' 에페 29일께 처방 시작일부 의료기관에서 처방 시작 예정
‘첫 국산 GLP-1 비만신약’ 에페, 29일부터 처방 시작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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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첫 국산 GLP-1 비만약 ‘에페’, 29일부터 처방…첫달 공급가 13만원
- 조선일보‘첫 국산 GLP-1 비만신약’ 에페, 29일부터 처방 시작
- 연합뉴스'첫 국산 GLP-1 비만신약' 에페 29일께 처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