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지뢰 도발 한달, 정부 상응조치 교착
정부는 정전협정 위반 결론에도 구체적 상응조치를 정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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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서부전선 DMZ 지뢰 폭발 사건이 발생한 지 한 달이 지났다. 정부는 북한 지뢰로 최종 판명됐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상응조치는 내놓지 않았다. 북한은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 담화 등을 통해 확성기 방송 재개와 대응 위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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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국방부는 북한의 군사분계선 침범과 김여정 부장 담화에 대해 추가 도발 시 단호히 응징하겠다고 밝혔다. 동아일보는 정부 내 상응조치 방안에 이견이 있어 진척이 없다고 보도했고, 외교부는 유엔 관련 추가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한미·미일 연합군사훈련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북한의 지뢰 매설 책임 여부에 대한 북한 측 입장은 자작극 주장으로 서로 다르다.
WHY · 왜 중요한가
접경지역 주민과 장병의 안전이 직접 영향을 받으며, 남북 군사 긴장이 추가 충돌로 이어질지가 다음 과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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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서부전선 DMZ 지뢰 폭발로 우리 장병 3명 부상
北지뢰도발 한달…'단호 대응' 공언에도 北적반하장에 출구 난망국방부, 북한 추가 도발 시 단호한 응징 방침 발표
국방부, 北 대남 확성기 위협에 “도발 땐 단호히 응징”북한, 한미·미일 연합훈련 비난하며 강대강 원칙 언급
北, 한미·미일 연합군사훈련 비난…"강대강 원칙 적용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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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DMZ 北지뢰 폭발 한달… “상응조치” 말뿐인 정부
- 동아일보“정전협정 위반”에도 상응조치 없는새, 北 “힘에는 힘” 위협 높여
- 한겨레[사설] 남북 ‘군사분계선 갈등’ 강 대 강 대결 피해야
- 연합뉴스北, 한미·미일 연합군사훈련 비난…"강대강 원칙 적용될 것"
- 연합뉴스北지뢰도발 한달…'단호 대응' 공언에도 北적반하장에 출구 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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