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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정규직 줄고 비정규직 늘어

정규직은 4080명 감소, 비정규직은 1048명 증가했다고 국회 자료가 전했다.

독립 출처 6곳 · 기사 10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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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회 정무위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 자료를 받아 공개한 결과, 2022년 말부터 2026년 7월 말까지 5대 은행 정규직은 4080명 줄었다. 같은 기간 비정규직은 1048명 늘었고 전체 임직원은 3032명 감소했다. 별도로 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2026년 8월 비정규직 근로자는 867만1000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정규직과의 월평균 임금 격차는 194만원으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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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은행권에서는 디지털 전환과 경영 효율화 과정에서 정규직이 줄고 비정규직이 늘었다. 국민은행과 우리은행 등 은행별 수치도 함께 보도됐다. 국가데이터처 통계는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결과로, 60세 이상 고령층 중심의 비정규직 증가가 함께 언급됐다.

WHY · 왜 중요한가

은행 직원 고용 구조가 바뀌면서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처우 차이에 대한 논의가 커질 수 있다.

타임라인

  1. 5대 은행 임직원 현황 집계 기준 시점(2026년 7월 말)

    5대 은행 정규직 4000명 줄 때 비정규직 1000명 늘었다
  2. 국회 정무위 박성훈 의원, 5대 은행 고용 현황 공개

    5대 은행 정규직 4000명 줄 때 비정규직 1000명 늘었다
  3. 국가데이터처, 2026년 8월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발표

    비정규직 근로자 867만명으로 ‘역대 최대’… 비중도 23년 만에 가장 높아

원문 출처 ·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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