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산후조리원서 신생아 숨져 경찰 수사
19일 오전 신고가 접수됐고, 숨진 신생아는 청색증 증상을 보였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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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전남 목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생후 12일 된 신생아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10시경 사망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업무상 과실 여부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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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매일경제와 동아일보는 목포경찰서 발표를 인용해 19일 오전 10시에서 10시 30분 사이 사고가 있었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숨진 신생아가 사망 당시 청색증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현장에 CCTV가 없어 경찰은 조리원 관계자를 상대로 조사할 계획이며, 부검도 의뢰할 예정이다. 세 매체 모두 아직 사망 원인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산후조리원 이용 신생아의 안전 관리와 시설 운영 책임 여부가 수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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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검 결과로 정확한 사망 원인이 확인되는지
조리원 관계자 조사에서 업무상 과실이 확인되는지
타임라인
목포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사망 신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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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한 산후조리원서 생후 12일 신생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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