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헌 주중대사, 한반도 문제 중국 역할 강조
국감에서 대북제재 회피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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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노재헌 주중대사는 2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중국의 건설적 역할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 대사는 신압록강대교 개통에 따른 대북제재 구멍을 예의주시하겠다고 말했다. 22일에는 베이징 인민대와 런민대 강연에서 한중 청년 교류와 문화 협력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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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20일 국감에서 노 대사는 중국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베이징 공동학술회의에서는 한국 측이 중국의 적극적 역할을 주문한 반면, 중국 측 전문가는 한국과 미국의 선제 조치를 강조해 선결 조건에 온도차가 드러났다. 22일 강연에서 노 대사는 SNS상 잘못된 선입견 확산을 지적하며 공동 펀드와 교류 확대를 제안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대북제재 이행과 한중 청년 교류 확대 방향이 향후 외교 현안 논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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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압록강대교 개통에 따른 대북제재 이행 상황은 어떻게 전개되는가?
타임라인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감에서 대북제재 구멍 예의주시 입장 밝힘
노재헌 “대북제재 구멍 예의주시”…현안 많은 주중대사관 만성 인력·예산 부족도 도마에베이징 한중 공동학술회의에서 선결 조건 관련 온도차 드러남
“핵보유 北, 손에 쥔 카드 늘어…中 ‘북핵-한미훈련 함께 중단’ 구상 안 통해”베이징 인민대 대사 포럼에서 한중 협력 강연
노재헌 “한·중 공유 아시아 문화로 보편적이고 글로벌한 문화 창조하자”런민대 강연에서 SNS 선입견 지적 및 공동 펀드 제안
노재헌 주중대사 “SNS가 韓中 선입견 키워”…런민대서 공동펀드·교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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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핵보유 北, 손에 쥔 카드 늘어…中 ‘북핵-한미훈련 함께 중단’ 구상 안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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