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자진스키 교수, 올해 이휘소상 수상
비평형 통계역학의 '자진스키 등식'을 도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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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는 2026년 이휘소상 수상자로 크리스토퍼 자진스키 미국 메릴랜드대 석좌교수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자진스키 교수는 비평형 상태의 자유에너지 차이를 계산하는 '자진스키 등식'을 도출해 통계역학 분야에 혁신을 가져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휘소상은 2012년 APCTP와 한국물리학회가 공동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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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이휘소상은 고(故) 이휘소 박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매년 추계 한국물리학회에서 시상식이 열린다고 보도됐다. 수상 사실은 과기정통부와 APCTP의 발표를 바탕으로 여러 매체가 전했으며, 보도 간 내용에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국내 이론물리학 분야의 주요 학술상 수상 소식으로, 통계역학 연구 성과가 국내에 알려지는 계기가 된다.
타임라인
과기정통부와 APCTP가 2026년 이휘소상 수상자로 자진스키 교수를 선정했다고 발표
올해 이휘소상에 美 물리학자 크리스토퍼 자진스키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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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자진스키 등식' 창안한 세계적 물리학자, 이휘소상 수상
- 조선일보올해 이휘소상에 美 물리학자 크리스토퍼 자진스키
- 전자신문 보안이휘소상 2026년 수상자에 자진스키 크리스토퍼 교수…통계역학 혁신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