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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패러게임 개막, 한국 357명 출전

한국은 장민호·윤지유 선수가 태극기를 들고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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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이 18일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개막했다. 45개국·지역에서 4000여 명이 18개 종목에 참가해 7일간 메달을 다툰다. 한국은 357명(선수 214명·임원 143명)을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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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한국 선수단은 육상 장민호와 탁구 윤지유를 기수로 16번째로 입장했다. 장민호는 이번이 첫 아시안패러게임 출전이다. 사진 기사에서는 북한 선수단과 일왕의 개회식 참석 모습도 전해졌다. 사격 박진호 선수는 장애인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도전을 밝혔다는 보도가 있다.

WHY · 왜 중요한가

선수단은 이번 대회 메달 성적에 따라 향후 장애인 체육 지원 논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1. 한국 장애인 대표팀이 선수촌에 입촌했다.

    장애인대표팀, 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촌 입촌…준비 끝
  2.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개회식이 열렸다.

    태극기 든 장민호·윤지유… 아시아 장애인 스포츠 축제 막 올랐다
  3. 장민호와 윤지유가 태극기를 들고 입장했다.

    태극기 든 장민호·윤지유…아시아 장애인 스포츠 축제 막 올라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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