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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정재훈 운영팀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
김태룡 단장이 물러나며 두산 선수 출신 정재훈 팀장이 프런트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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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두산 베어스가 19일 정재훈 운영팀장(45)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김태룡 단장은 약 15년에서 16년간 맡아온 단장직에서 물러난다. 정 신임 단장은 2006년 두산에 입단해 선수로 뛰었고 2012년 프런트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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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구단은 40대 중반의 신임 단장을 중심으로 프런트 조직을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정 신임 단장은 구단의 중요한 변화 시점에 중책을 맡았다고 말하며 현장과 프런트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태룡 단장의 재직 기간은 매체에 따라 15년 또는 16년으로 다르게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프런트 개편에 따라 선수단 운영과 중장기 전력 구상이 달라질 수 있다.
타임라인
두산 구단, 정재훈 운영팀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 발표
프로야구 두산, 신임 단장으로 정재훈 운영팀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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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공식발표] 두산, 16년간 팀 이끌던 김태룡 단장 물러난다...신임 정재훈 단장 선임
- 동아일보두산 ‘김태룡 시대’ 16년 만에 끝…새 단장에 81년생 정재훈
- 연합뉴스프로야구 두산, 신임 단장으로 정재훈 운영팀장 선임
- 조선일보'KS 우승 3회' 김태룡 시대 15년 만에 막 내린다...두산 정재훈 신임단장 선임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