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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소부장 협력사에 2조원 보증 지원
SK하이닉스와 시중은행이 재원을 출연하고 무역보험공사가 보증을 제공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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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SK하이닉스가 정부, 한국무역보험공사, 시중은행과 함께 반도체 소부장 협력사를 지원하는 '수출공급망 강화보증'을 출범했다. 총 2조원 규모로, 고금리와 글로벌 경기 둔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이 대상이다. 지원 대상 기업은 대출 한도 확대와 금리 우대, 보증료 부담 완화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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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19일 경기 용인 일반산업단지 내 용인 클러스터 홍보관에서 협약식과 1호 보증서 전달식이 열렸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한국무역보험공사, KB국민·신한·우리·하나 등 4대 시중은행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용인 클러스터 1호 팹 건설 현장도 둘러본 것으로 전해졌다.
WHY · 왜 중요한가
자금 조달이 어려운 반도체 소부장 중소·중견 협력사들이 대출과 보증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타임라인
용인 클러스터 홍보관에서 수출공급망 강화보증 협약식 및 1호 보증서 전달식 진행
SK하닉, 2兆 규모 ‘수출공급망 강화보증’ 출범… 소부장 협력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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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정부·SK하이닉스, 반도체 협력사에 2조원 보증 지원
- 전자신문 보안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동아일보SK하닉, 2兆 규모 ‘수출공급망 강화보증’ 출범… 소부장 협력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