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앰코, 광주공장에 3조원 증설 착공
당초 계획의 3배 규모로, 2031년까지 패키징·테스트 시설 4개 동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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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반도체 후공정 기업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가 광주사업장(K4)에서 3조원대 신규 제조라인 착공식을 열었다. 당초 예정된 1조90억원보다 증액된 투자다. 회사는 기존 사업장 유휴부지를 활용해 2031년까지 패키징·테스트 생산시설 4개 동을 순차적으로 짓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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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와 전자신문은 19일 착공식 소식을 전했다. 오마이뉴스는 이를 외국인 투자기업의 단일 투자 규모로는 국내 최대라고 보도했다. 전자신문은 이번 투자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프로젝트와 연결된 첫 신호탄으로 해석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광주 지역 고용과 호남권 반도체 산업벨트 구축의 속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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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년까지 계획된 4개 동 건설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광주사업장(K4)에서 3조원대 신규 제조라인 착공식 개최
앰코, 광주에 3조원 투자…호남권 반도체 산업벨트 구축 '탄력'2031년까지 패키징·테스트 생산시설 4개 동 순차 건설 계획
앰코, 광주에 3조원 투자…호남권 반도체 산업벨트 구축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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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뉴스앰코, 광주공장 3조 투자…외투기업 단일투자 국내 최대
- 전자신문 보안앰코, 광주에 3조원 투자…호남권 반도체 산업벨트 구축 '탄력'
- 연합뉴스앰코, 광주공장 3조원 증축 착공…서남권 반도체 첫 신호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