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 취약 노인 65만명에 낙상·치매보험 지원
보험업권 상생기금 96억원을 포함해 총 105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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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보험업계가 취약계층 노인 65만명에게 낙상사고 치료비와 치매배상책임보험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총 105억원 규모이며, 이 중 96억원은 보험업권이 조성한 상생기금이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생명·손해보험협회는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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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생명·손해보험협회는 19일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시니어 취약계층 통합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금융위원회가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홀로 사는 저소득 노인은 집에서 넘어져 뼈가 부러질 경우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치매 노인이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면 배상하는 치매배상책임보험에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연합뉴스는 사업 규모를 150억원으로 보도해 다른 매체의 105억원과 차이가 있다. 경향신문은 시행 시기를 내년부터로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 노인이 낙상 치료비와 배상 부담에서 일부 벗어날 수 있게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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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규모가 105억원인지 150억원인지 공식 자료로 확인이 필요한가?
타임라인
생명·손해보험협회, 취약 노인 지원 업무협약 체결 및 금융위원회 발표
보험업계, 취약 노인 65만명에 낙상 치료비·치매보험 무료 지원금융위원회·보건복지부 관련 발표 보도
넘어지면 치료비, 치매 사고엔 배상보험…보험사 상생기금으로 취약 노인 65만명 지원치매배상책임보험 무료 지원 관련 보도
치매환자가 남에게 피해 주면 보상…취약계층에 무료 ‘치매배상책임보험’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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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치매환자가 남에게 피해 주면 보상…취약계층에 무료 ‘치매배상책임보험’
- 경향신문넘어지면 치료비, 치매 사고엔 배상보험…보험사 상생기금으로 취약 노인 65만명 지원
- 전자신문 보안보험업계, 취약 노인 65만명에 낙상 치료비·치매보험 무료 지원
- 연합뉴스돌봄 노인에 낙상치료비·치매배상보험 지원…150억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