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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준PO 2연패 뒤 잠실서 3차전

KIA는 1~2차전을 잡았고 이날 이기면 플레이오프에 직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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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LG는 광주 1~2차전에서 연패해 벼랑 끝에 몰렸고, KIA는 이날 승리 시 플레이오프에 직행한다. 양 팀은 이날 선발투수로 LG 카라스코, KIA 시라카와를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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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LG는 18일 광주 2차전에서 3대6으로 져 1~2차전을 모두 내줬다. 염경엽 감독은 핵심으로 타선을 꼽았고, 손주영은 목 디스크 통증을 안고도 연투를 각오한다고 밝혔다. KIA는 중견수 김호령을 선발에서 제외하고 박정우를 리드오프로 세웠다. 이번 경기는 44년 역사의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가을야구 경기로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3차전 승패에 따라 LG는 5차전 진출 여부가, KIA는 플레이오프 직행 여부가 결정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잠실 3차전 개최, 선발 카라스코(LG)·시라카와(KIA)

    [사진]염경엽 감독 '5차전까지 갑니다'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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