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토허구역 지정 후 11곳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과천시를 제외한 11곳에서 지정 이후 상승률이 지정 전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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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에 지정된 경기 12개 지역 중 과천시를 제외한 11곳에서 지정 이후 아파트값 상승률이 지정 전보다 컸다고 한국부동산원 주간 동향을 인용한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광명시, 성남 분당구, 용인 수지구는 지정 이후 약 1년간 20% 넘게 올랐다. 올해 추가 지정된 지역과 인근 비규제지역에서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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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동아일보는 지정일인 2025년 10월 20일을 기준으로 전후 51주의 변동률을 비교했다고 전했다. 한겨레와 동아일보는 같은 취지로 보도했고, 조선일보는 상승률이 3배로 늘었다는 취지의 제목만 제시했다. 상승폭 수치는 기사마다 표현이 다르므로 원자료 확인이 필요하다.
WHY · 왜 중요한가
토허구역 지정 이후에도 규제 인근 지역 집값이 오르고 있어 실수요자의 주택 구매 부담과 추가 규제 논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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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가 지정된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의 후속 가격 동향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근거와 원문 확인
“정부가 올해 추가로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토허구역으로 지정했지만”
토허구역 묶었는데 집값 최대 21.7%↑…경기 12곳 중 11곳 상승폭 확대 ↗
타임라인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으로 경기 12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토허구역 묶었는데 집값 최대 21.7%↑…경기 12곳 중 11곳 상승폭 확대토허구역 지정 효력 발생 기준일
토허구역 묶었는데 집값 최대 21.7%↑…경기 12곳 중 11곳 상승폭 확대한국부동산원 주간 동향 발표 후 보도
경기 12곳중 11곳, 토허제뒤 집값 상승폭 더 커져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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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경기 아파트값 토허구역 지정 후 상승률 3배
- 동아일보경기 12곳중 11곳, 토허제뒤 집값 상승폭 더 커져
- 동아일보토허구역 묶었는데 집값 최대 21.7%↑…경기 12곳 중 11곳 상승폭 확대
- 한겨레경기 토허구역 1년…‘과천 빼고’ 11곳서 아파트값 상승폭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