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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순직 소방관 추모 러닝 개최

참가비 전액은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에 쓰인다.

독립 출처 4곳 · 기사 4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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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LG유플러스는 소방청과 함께 지난 17일 세종중앙공원과 국립세종수목원 일대에서 'U+119 메모리얼런 2026'을 열었다. 행사에는 시민, 현직 소방관, 유가족 등 2300여 명이 참여했다고 회사가 18일 밝혔다. 참가자 배번표에는 순직 소방관의 이름과 순직 날짜가 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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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행사는 기록이나 순위를 겨루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러닝 후 소방청 주관 추모식이 열렸다. 실제 달리기 참여자는 2000명으로 집계됐고, 1400명이 11.9km 구간을, 600명이 5km 코스를 완주 또는 참여했다. 참가비 1인당 5만원은 전액 유가족 지원에 쓰이며, 지난해 참가비도 유가족 단체 '소방가족 희망나눔'에 전달됐다.

WHY · 왜 중요한가

순직 소방관 유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는 계기가 된다.

타임라인

  1. 세종중앙공원·국립세종수목원 일대에서 U+119 메모리얼런 2026 개최

    순직 소방관 이름 달고 달렸다...LGU+ 추모 러닝에 2300명 동참
  2. LG유플러스가 행사 개최 사실과 참가 규모를 발표

    LGU+, 순직 소방관 추모 달리기 행사 성료⋯2300여명 참여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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