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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 청와대 국감 증인에서 김현지·김용범 제외

국민의힘이 요구한 강훈식·김현지·김용범 등 일반증인 채택은 무산됐다.

독립 출처 6곳 · 기사 8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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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회 운영위원회가 21일 전체회의에서 청와대 국정감사 증인을 채택했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민의힘이 요구한 강훈식 전 비서실장, 김용범 전 정책실장, 김현지 제1부속실장 등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청와대 국감은 29일 실시되며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이 출석하게 된다.

기사 제목과 RSS 요약문을 바탕으로 AI가 정리했습니다. 세부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작성

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국민의힘은 국감을 앞두고 김현지 제1부속실장과 김용범 전 정책실장 등의 출석을 요구해 왔다. 21일 운영위에서는 기관증인이 범여권 주도로 채택됐고, 야당이 요구한 일반증인 채택은 민주당 반대로 불발됐다. 같은 회의에서 윤용근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증인 채택을 주장했으나 민주당은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며 반발했고, 여야가 충돌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청와대 국감에서 대통령실 핵심 인사에 대한 야당의 직접 질의가 제한되어 국감 쟁점 확인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국민의힘, 김현지·강훈식·김용범 증인 출석 요구

    국힘 "靑국감 강훈식·김현지·김용범 나와야"…與는 부정적
  2. 조선일보, 강훈식·김용범·김현지·정진상 제외 보도

    국회 운영위, 靑 국감 증인 채택…강훈식·김용범·김현지·정진상 제외
  3. 운영위 전체회의서 대통령 부부 증인 신청을 두고 여야 충돌

    국회 운영위, 대통령 부부 증인 신청에 충돌…與 “말도 안 돼” vs 野 “성역 없어야”

원문 출처 ·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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