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진에어, 김해공항 국제선 주 58회 확대 추진
대한항공이 김해발 5개 노선을 신설하는 계획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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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대한항공은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을 합치는 통합 저비용항공사의 김해공항 국제선을 5개 노선, 주 58회 늘리는 계획을 제시했다. 계획안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미애 의원이 16일 대한항공에서 제출받은 자료로 전해졌다. 통합 LCC의 부산 본사 설치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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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매일경제는 인력·인프라 확충 계획안에서 인위적 구조조정과 근무지 이전을 지양한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1월 말까지 본사 이전에 대한 의견수렴이 진행되며, 산업은행은 합의 시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국회 운영위원회 증인 신청 등 정치권의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는 통합 진에어가 내년 3월 출범한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부산 지역 승객과 3사 근로자의 고용 및 근무지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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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LCC의 부산 본사 설치 여부가 확정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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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LCC의 부산 본사 설치 여부는 확정하지 않았다”
[2026 국감]대한항공, 통합 LCC 김해 국제선 주 58회 확대 추진…김미애 “부산 본사 기능 분담에 그쳐선 안 돼” ↗11월 말까지 진행되는 본사 이전 의견수렴 결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타임라인
김미애 의원이 대한항공에서 부산 제2허브 구축계획안을 제출받음
[2026 국감]대한항공, 통합 LCC 김해 국제선 주 58회 확대 추진…김미애 “부산 본사 기능 분담에 그쳐선 안 돼”연합뉴스가 부산발 국제선 5개 노선 신설 소식을 보도
통합 진에어, 부산발 국제선 늘린다…5개 노선·주 58회 신설매일경제가 계획안 내용과 11월 말 본사 이전 의견수렴 계획을 보도
통합 진에어, 부산발 국제선 대폭 확대…5개 노선·주 58회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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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통합 진에어, 부산발 국제선 대폭 확대…5개 노선·주 58회 신설
- 전자신문 보안[2026 국감]대한항공, 통합 LCC 김해 국제선 주 58회 확대 추진…김미애 “부산 본사 기능 분담에 그쳐선 안 돼”
- 연합뉴스통합 진에어, 부산발 국제선 늘린다…5개 노선·주 58회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