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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LG 꺾고 준PO 2연승…PO 진출 1승 남겨

1회 5득점으로 앞서간 KIA가 LG를 6-3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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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KIA 타이거즈가 2026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LG 트윈스를 6-3으로 꺾고 2연승을 거뒀다. 두 팀의 1차전과 2차전 모두 KIA가 이겼으며, KIA는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1승을 남겼다. LG는 3~5차전을 모두 이겨야 하는 벼랑 끝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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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KIA는 1회 5득점으로 경기 초반을 주도했고, LG 선발 임찬규가 1회에 5실점하며 조기 교체됐다. 이후 LG 불펜이 추가 실점을 줄였으나 타선이 추격 점수를 내지 못했다. 동아일보는 준PO에서 첫 2경기를 모두 이긴 팀이 PO에 진출한 사례가 9차례 중 7차례라고 전했다. 3차전은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전상현은 이틀 연속 세이브를 기록해 MVP에 선정됐다.

WHY · 왜 중요한가

LG는 남은 3경기를 모두 이겨야 PO에 오르며, KIA는 한 번만 이기면 PO 진출이 확정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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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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