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골든글러브 후보 79명 발표
투수 25명, 외야수 21명 등 8개 포지션에서 10명의 수상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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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KBO가 2026 신한SOL KBO 골든글러브 후보 79명을 17일 발표했다. 투수 25명, 포수 7명, 1루수 5명, 2루수 6명, 3루수 5명, 유격수 7명, 외야수 21명, 지명타자 3명이 후보에 올랐다. 역대 최다 수상 공동 1위인 양의지는 후보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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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KBO는 17일 골든글러브 후보를 공개했다. 동아일보는 최형우가 최고령 수상에 도전한다고 전했고, 스포츠조선은 외야수 부문을 최대 격전지로 평가했다. 연합뉴스와 조선일보는 LG, 삼성, KT가 최다 10명의 후보를 배출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16일에는 KBO 수비상 후보도 발표됐으며, 유틸리티 부문이 새로 신설됐다.
WHY · 왜 중요한가
후보에서 빠진 선수와 포지션별 경쟁 구도가 확정되면서, 이번 시즌 수상 결과가 기록과 선수 평가에 직접 반영될 전망이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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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가 지명타자 부문에서 최고령 수상 기록을 경신할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KBO가 골든글러브 후보 79명을 발표했다
골든글러브 후보 79명 발표…‘최다 수상 공동 1위’ 양의지 제외한화가 모든 포지션에 후보를 배출하고 최다 10명 배출 팀은 3곳이라고 보도됐다
200안타 치고도 못받는 선수 나올까? 한화, 모든 포지션 후보 배출 → '최다' 10명도 3팀…KBO, 2026 골든글러브 후보 발표KBO 수비상 후보가 발표됐다
박해민이 따놓은 당상? 김호령 무시하나? KBO 수비상, 누굴 줘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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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골든글러브 후보 79명 발표…‘최다 수상 공동 1위’ 양의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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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LG·삼성·KT 최다 10명 후보 배출…KBO 골든글러브 후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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