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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협박한 30대 여성, 벌금 600만원 선고
악성 게시물을 반복적으로 올린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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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30초 요약
배우 한지민을 상대로 악성 게시물을 반복 게시한 30대 여성이 1심에서 벌금 600만원을 선고받았다. 매체들은 이 여성이 영화 훼방을 언급하며 협박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이 협박 및 모욕 혐의를 판단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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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는 30대 여성이 한지민에게 악성 게시물을 반복적으로 올렸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16일 법조계를 인용해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이 협박 및 모욕 혐의를 판단했다고 보도했다. 한국경제도 같은 벌금 금액을 전했다. 보도 내용 일부만 확인되며 선고 이후 항소 여부는 제공된 기사에 나오지 않는다.
WHY · 왜 중요한가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협박과 모욕 게시물에 대해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한 사례로, 유사 피해 대응에 참고가 될 수 있다.
타임라인
1심에서 벌금 600만원 선고 보도
"영화 훼방 놓겠다"…배우 한지민 협박한 30대 벌금 600만원매일경제,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판단 보도
“영화 훼방 놓겠다…입 닫아라”…한지민 협박한 30대, 벌금 600만원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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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영화 훼방 놓겠다…입 닫아라”…한지민 협박한 30대, 벌금 600만원
- 한국경제"영화 훼방 놓겠다" 한지민 협박한 30대…벌금 600만원
- 연합뉴스"영화 훼방 놓겠다"…배우 한지민 협박한 30대 벌금 6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