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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100억달러 통화스와프 3년 연장 합의

한일 재무장관이 내달 만기 예정이던 계약을 2029년까지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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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국과 일본이 100억달러 규모 통화스와프 계약을 3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만기는 올해 11월로 예정돼 있었으며, 연장 기간은 2029년까지다. 재정경제부는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장관의 면담 결과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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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일보는 재정경제부 발표를 인용해 연장 합의 사실을 전했고, 매일경제와 경향신문도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통화스와프는 원화를 상대국에 맡기고 미리 정한 환율로 상대국 통화를 빌리는 계약으로, 외화가 부족할 때 시장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고 조선일보는 설명했다. 면담은 방콕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회의 계기에 이뤄졌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외화 유동성 부족 시 시장 충격을 막는 금융 안전장치가 3년간 유지되어 외환시장 안정성에 영향을 준다.

타임라인

  1. 한일 재무장관이 100억달러 규모 통화스와프 연장에 합의했다는 속보 보도

    [속보] 한일 재무장관, 100억 달러 규모 통화스와프 연장 합의
  2. 재정경제부 발표로 계약을 2029년까지 3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전해짐

    韓日, 올해 만기인 100억弗 통화스와프 3년 연장 합의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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