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성인 절반 이하만 화장실 후 비누로 손 씻어
비누 사용 비율은 46.7%로 작년 45.0%보다 소폭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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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30초 요약
질병관리청과 국립중앙의료원이 2026년 상반기 감염병 예방 행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공중화장실 이용 후 손을 씻는 사람은 86.0%였지만, 비누를 사용한 사람은 46.7%에 그쳤다. 방역 당국은 30초 이상 비누로 씻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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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조사는 5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다중이용시설 공중화장실 120곳에서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물로만 씻은 사람은 39.0%, 손을 씻지 않은 사람은 14.0%였다. 손 씻는 시간은 평균 13.9초였다. 보도에 따르면 여성이 남성보다 비누 사용 비율이 높았고, 20대가 가장 높고 70대 이상이 가장 낮았다.
WHY · 왜 중요한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이 아직 널리 자리 잡지 않았다는 점을 보여준다.
타임라인
실태조사 현장 조사 종료
화장실 이용뒤 물로만 쓱…비누로 손씻기는 절반도 안돼질병관리청·국립중앙의료원 조사 결과 발표
화장실 이용뒤 물로만 쓱…비누로 손씻기는 절반도 안돼
원문 출처 · 3곳
재전송을 포함한 기사 3건입니다. 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
- 동아일보화장실 이용뒤 물로만 쓱…비누로 손씻기는 절반도 안돼
- 연합뉴스화장실 이용 후 86% 손 씻지만 2명 중 1명만 '비누 사용'
- 경향신문성인 2명 중 1명 화장실서 비누로 손 안 씻어···‘올바른 손씻기’ 11%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