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올여름 온열질환 사망자 24% 증가
질병관리청 집계로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3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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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30초 요약
질병관리청은 올여름 응급실 감시 체계 결과 온열질환자가 4066명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온열질환자는 작년보다 약 9% 줄었지만 추정 사망자는 24% 늘었다. 피해는 80세 이상과 8월 초 폭염 시기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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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질병관리청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국 응급실 온열질환 감시 체계를 운영한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경향신문과 연합뉴스 등은 사망자 증가와 80세 이상 피해 집중을 함께 보도했다. 보도들은 같은 집계를 바탕으로 하며 서로 다른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고령층과 폭염 취약 계층의 온열질환 예방 대책이 다음 여름 대응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전국 응급실 온열질환 감시 체계 운영 시작
무더웠던 올여름…온열질환 사망자 36명감시 체계 운영 종료
무더웠던 올여름…온열질환 사망자 36명질병관리청, 올여름 온열질환 집계 결과 발표
무더웠던 올여름…온열질환 사망자 36명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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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무더웠던 올여름…온열질환 사망자 36명
- 연합뉴스온열질환자 9% 줄었는데 사망자는 24%↑…80세 이상 피해집중
- 경향신문올여름 온열질환자 줄었지만 사망자는 24% 증가···8월 초 폭염 시기 피해 집중
- 연합뉴스방글라서 올해 뎅기열 사망자 300명 넘어…환자 10만명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