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총재, 레버리지 ETF 경고 부족 사과
신현송 총재는 국감에서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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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위험을 충분히 경고하지 못했다며 국민에게 송구하다고 밝혔다. 같은 자리에서 그는 물가와 가계부채 상황을 점검하며 추가 금리 인상 시기와 속도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직원 주택자금 대출 제도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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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신 총재는 6월 금융안정보고서에서 해당 ETF가 국내 투자자금의 해외 유출을 막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한 점에 대해서도 당시 상황을 보면 적절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 밖에 수도권 집값과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금융 불균형 우려, 재정정책의 지속가능성, 프로젝트 한강의 개인정보 감시 우려 부인 등 여러 현안에 대한 발언이 이어졌다. 동아일보는 직원 150명에게 총 59억 6000만 원의 주택자금 대출이 제공되고 있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투자한 개인 투자자들은 상품 위험에 대한 당국의 경고 수준을 다시 따져보게 됐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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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직원 주택자금 대출 제도의 존치 여부를 재검토한 결과가 나올지 확인이 필요하다.
근거와 원문 확인
“직원들에게 최대 5000만 원의 주택자금을 빌려주는 사내대출 제도의 존치 필요성을 재검토하겠다고”
한은, 직원에 최대 5000만원 저리 주택대출…신현송 “제도 재검토” ↗
타임라인
신현송 총재, 국감에서 레버리지 ETF 경고 부족 사과
한은 총재 "레버리지 ETF 관련 경고 못해…국민께 송구"직원 주택자금 대출 제도 재검토 입장 밝혀
한은, 직원에 최대 5000만원 저리 주택대출…신현송 “제도 재검토”추가 금리 인상 검토 기조 재확인
[2026 국감]신현송 한은 총재 “금리 추가 인상 검토”…ETF 위험 경고 미흡 사과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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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한은 총재 “레버리지 ETF 경고 못해 송구”
- 매일경제“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경고 충분치 못했다”…한은 총재 국감서 사과
- 전자신문 보안[2026 국감]신현송 한은 총재 “금리 추가 인상 검토”…ETF 위험 경고 미흡 사과
- 동아일보한은, 직원에 최대 5000만원 저리 주택대출…신현송 “제도 재검토”
- 연합뉴스한은 총재 "레버리지 ETF 관련 경고 못해…국민께 송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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